From: Joshua Kang <joshuaestherkang@gmail.com>
To: 이 해원 목사님 뉴올리언즈 <mathhaewon@yahoo.com>
Sent: Tuesday, August 18, 2026 at 03:25:36 AM CDT
Subject: 할렐루야! 강 민숙 선교사입니다.
할렐루야! 사랑하는 주님의 이름으로 이 해원 목사님께 문안드립니다.
그 동안 안녕하셨습니까 언제나 일본 선교 사역과 저희 가정을 위한 간절한 기도를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위에 우리 주님의 귀한 은혜와 축복과 인도하심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지난 7월 6일(월)부터 29일(수)까지 미국에서 선교팀이 전반기와 후반기로 나누어서 2교회에서 오셔서 금년의 여름 영어 어린이 성경켐프를 하나님의 은혜와 오신 분들의 헌신과 수고, 그리고 배후에서의 많은 분들의 기도와 응원에 힘입어서 잘 마치시고 미국으로 되돌아가셨습니다.
멀고 먼 일본까지 오셔서 최선을 다해서 섬겨주신 두 교회의 선교팀 위에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금년에 일본 정부에서 예상하는 통계에 의하면 일본에 오는 해외 관광객이 약4,000만명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인구가 1억 2천 376만명(2026년1월 현재), (400만명의 외국인을 포함)입니다만 일본에 거주하는 전체 인구의 약 1/3 이상의 숫자가 일본을 방문한다는 뜻입니다.
그 많은 외국인이 일본을 방문하지만 거의 모든 분들이 관광, 사업, 취업, 유학등을 위해서 오지만 순수하게 선교를 위해서 오시는 분들은 통계조차도 낼수 없을 만큼 극 소수에 그칠 것입니다.
더욱이 금년은 동경의 기온이 37-38도를 오르내리는 무척 더운 날씨 속에서 열렸었기에 켐프에 참가한 어린이들과 해외에서 오신 선교사님들과 그리고 교인 분들이 정말 많이 수고를 하였던 켐프였던 것 같습니다.
매년 켐프때가 되면 “주님, 시작부터 마칠 때까지 주님의 은혜가운데 안전하게 잘 마칠 수 있도록, 그리고 교회에 오신 불신자 가정이주님을 꼭 만날 수 있도록 그리고 가능하면 저희 교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하는 기도를 드립니다.
금년의 켐프를 위해서 배후에서 간절히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정말 크게 수고하신 2교회의 선교사님들께서 떠나실 때에 “내년에 다시 와서함께 사역을 하고 싶다”는 말씀을 하실 때에 정말 큰 위로와 감동을 받았습니다. 다시 한번 머리숙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매년 진행해왔던 켐프이었기에 내년에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저희 교회가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다만 두 자녀(세라와 레이처가 앞으로의 진로(취직)등이 한가지 변수가 될 수도 있다는 점이 크게 신경이 써입니다. 자녀들의 진로와 저희들의 사역을 동시에 유지해야 되는 것이 저희로서는 큰 과제입니다. 두 자녀가 선교 여름 선교 사역에서 매우 중요한 역활을 하기 때문입니다. 위해서 꼭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더운 여름 힘들고 어려운 점도 분명히 있었지만 정말 보람있는 사역이었고 그리고 감사가 넘치는 사역이었습니다.
저희는 오신 선교사님들께 감사하다는 인사는 분명히 드렸습니다만 모든 것을 너무나 잘 아시는 우리 주님께서 영원히 기억해주시고 크게 축복해주실로 믿습니다. 금년의 선교와 관련된 모든 분들위에 우리 주심의 귀한 은혜와 축복과 인도하심이 늘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또 한가지 감사드릴 내용은 저희 교회 옥상에 설치되어 있는 LED십자가가10년을 넘기면서 어느날 갑자기 전등이 꺼졌습니다.
저희 교회의 앞길은 하루수색 수천대의 차가 왕래하는 길입니다만 십자가가 차가 왕래하는 양쪽에서 보이게 세워졌기에 특히 밤에는 어느 방향에서나 또렸하게 보이는 위치에 있기에 그 역활과 그 가치가 정말 컸습니다.
그런데 네온이 꺼지자 교회가 마치 암흑과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저희 교회만 감당하기에 힘들었기에 베델한인교회에 부탁을 드린 결과 도움을 주셔서 이제는 다시 세상의 암흑을 밝히는주님의 십자가의 빛을 비추는교회가 되었습니다.
도움을 주신 베델 한인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8월 강 민숙 선교사 올림
기도 제목
1. 여름 켐프에 참석한 불신 가족이 주님을 꼭 만나도록
2. 교인분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전도할 수 있도록
3. 선교원의 선생님이 꼭 확보될 수 있도록
4. 두 자녀의 신앙과 앞으로의 진로를 위해서
5. 기도와 재정의 도움이 더욱 많아지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