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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모이기를 힘쓰고(Every day they continued to meet together.)
HYMN: 91장-슬픈 마음 있는 사람; 그가 오신 이유; 288장-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신실하게 진실하게
RESPONSIVE READINGS: 30번-시편 67편
HYMN: 27장-빛나고 높은 보좌와; 220장-사랑하는 주님 앞에
TEXT PASSAGE: 사도행전(Acts) 2:42-47, [개역개정:NIV]
42.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43.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말미암아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44.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45.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며 46.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47.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NIV] 42 They devoted themselves to the apostles’ teaching and to fellowship, to the breaking of bread and to prayer. 43 Everyone was filled with awe at the many wonders and signs performed by the apostles. 44 All the believers were together and had everything in common. 45 They sold property and possessions to give to anyone who had need. 46 Every day they continued to meet together in the temple courts. They broke bread in their homes and ate together with glad and sincere hearts, 47 praising God and enjoying the favor of all the people. And the Lord added to their number daily those who were being saved.
Question: 성도들의 건강한 신앙생활은 어떤 모습인가? - What does a healthy spiritual life look like for believers?
INTRODUCTION: [회개와 구원의 메세지] - A Message of Repentance and Salvation.
사도행전(Acts) 2:36-41, 36.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은 확실히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니라 37.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38.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39.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40.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이르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 41.그 말을 받은 사람들은 침례를 받으매 이 날에 신도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 36 “Therefore let all Israel be assured of this: God has made this Jesus, whom you crucified, both Lord and Messiah.” 37 When the people heard this, they were cut to the heart and said to Peter and the other apostles, “Brothers, what shall we do?” 38 Peter replied, “Repent and be baptized, every one of you, in the name of Jesus Christ for the forgiveness of your sins. And you will receive the gift of the Holy Spirit. 39 The promise is for you and your children and for all who are far off—for all whom the Lord our God will call.” 40 With many other words he warned them; and he pleaded with them, “Save yourselves from this corrupt generation.” 41 Those who accepted his message were baptized, and about three thousand were added to their number that day.
선포된 복음에 회개와 믿음으로 반응할 때 구원의 역사가 일어난다.
MAIN BODY: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모이기를 힘쓰고(Every day they continued to meet together.)
1. 영적인 의무(Spiritual Duty)
사도행전(Acts) 2:42, 42.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42 They devoted themselves to the apostles’ teaching and to fellowship, to the breaking of bread and to prayer.
먼저, 초기 크리스찬의 삶을 설명하는 네가지 영적 의무(Spiritual Duties)를 본문 속에서 살펴보면, 사도들의 가르침, 교제, 예배, 기도 입니다. 그들은 이것들에 “아주 몰두하며 힘썼다 (Devoting themselves).” “전심전력하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1) 사도들의 가르침: Instruction – The Apostles’ Teaching; 12 사도들은 교회 초기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그들은 새로 믿은 유대인들에게 예수님의 공생애와 예수님의 가르침을 전수하였습니다. 예수님의 부활, 구약성경, 크리스챤 증인. 아마도 다수의 내용이 4복음서에 기록된 것들일 것입니다. 그들은 구약의 새로운 관점들을 제공하고, 예수님이 구약 많은 예언들의 성취가 됨을 설명했을 것입니다. 교회사 초기에 사도의 가르침은 새 신자들에게 가장 주요한 우선순위였습니다.
2) 교제: Fellowship – Koinonia; 초기 신자들에게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은 아주 중요하였습니다. 그들은 그 시간에 사도의 가르침을 상고하고, 서로 격려하고 서로를 도전하고, 가족같은 유대 안에서 서로서로를 즐거워 하였을 것입니다. 또한, 진정한 교제는 공동체 안에서 더 가난한자를과 나눔을 가지는 서로간의 사랑의 눈에 보이는 증거였니다.
시편(Psalm) 133:1&3b, 1.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3b.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1 How good and pleasant it is when God’s people live together in unity! 3b For there the Lord bestows his blessing, even life forevermore.
3) 예배: Worship – The Breaking of Bread; 이것은 보통식사를 나누는것과 주님의 죽으심을 기념(주의 성만찬)하는 두가지 의미를 가집니다. 그 당시 주의 성찬은 집에서 보통식사와 함께 하였습니다. 이 시간은 조용한 묵상과 부활하신 예수님께 감사하고, 그분이 이루신 일에대해 찬양하는 시간이 었을것입니다.
4) 기도: Prayer; 초기 크리스챤은 주님전에 기도하며 많은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그들은 개인적으로 기도했지만 자주 그룹으로 함께 모여 기도 했습니다. 그들의 기도는 아마도 하나님을 송축하고 찬양하며 그의 인도하심을 구하고 복음전파에 담대함을 구하는 것이 었을것입니다.
2. 영적인 태도(Spiritual Attitude)
사도행전(Acts) 2:43-47a, 43.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말미암아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44.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45.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며 46.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47a.하나님을 찬미하며 43 Everyone was filled with awe at the many wonders and signs performed by the apostles. 44 All the believers were together and had everything in common. 45 They sold property and possessions to give to anyone who had need. 46 Every day they continued to meet together in the temple courts. They broke bread in their homes and ate together with glad and sincere hearts, 47a praising God
다음으로, 영적인 의무들을 충실히 따름에 의해 나타난 영적인 특징(Spiritual Attitudes/ Character)들을 살펴 보겠습니다.
- 교회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을 경외하게 되었습니다.
- 교회가 기적과 이적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 교회 저 성도들이 서로 나누는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그들의 삶에서의 성령의 역사는 그들안에 그들의 재산에 대한 완전히 새로운 태도를 낳았습니다. 교회가 생긴 이후 처음 3세기 동안 개인 집들이 초기 크리스찬들의 주된 모임 장소 였습니다.
- 교회에 큰 기쁨이 있었습니다. 기쁨은 순전한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그들의 마음에 이기적인 딱딱한 돌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찬미할 때 또한 기쁨이 나옵니다.
3. 영적인 영향(Spiritual Impact)
사도행전(Acts) 2:47b&c, 47b&c.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47b&c and enjoying the favor of all the people. And the Lord added to their number daily those who were being saved.
마지막으로, 초대교회 생활에서의 성도들의 영적인 의무(Spiritual Duty)와 영적인 태도(Spiritual Attitude)에 따라 결과로서 영적인 영향(Spiritual Impact)들이 나타났습니다.
- 교회가 세상 사람들로 부터 험모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Attractive)
- 교회가 날마다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신약성경에는 100개가 넘는 교회에 관한 이미지와 비유가 있습니다.
그 중 교회를 이해하는데 가장 중요한 다섯가지를 살펴 보겠습니다.:
1) 하나님의 백성: 헬라어의 에클레시아(Ekklesia: 교회)라는 말은 회중 혹은 사람들의 모임을 뜻합니다. “The Church of God” 에서 “of God”는 하나님이 교회의 생명과 존재의 원천과 기원이 되심을 의미합니다.
2) 하나님의 가족: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의 삶에 영접하면,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요 1;12). 이것이 교회를 하나로 묶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가 되시며, 예수님은 우리의 구세주이시며, 성령님은 우리의 내주자가 되십니다. 우리 모두는 한 가족입니다.
3) 거룩한 성전: 신약이 말하는 유일한 교회 건물은 사람들로 만들어진 건물입니다. 초기 기독교가 예배목적으로 건물(Property)을 소유하기 시작한것은 3세기 중엽부터 라고합니다.
4) 그리스도의 신부: 이것은 신약에 나오는 교회에 대한 가장 아름다운 비유 가운데 하나이다. 구약이 이스라엘의 남편 되시는 하나님을 이야기하는 것과 마찬가지로(사 54:1-8), 신약에서 바울은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남편 되심과 모든 인간의 결혼 관계의 모델이 되심을 말하고 있다. (에베소서 5:22-25)
5) 그리스도의 몸: 에베소서 1:23.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교회는 부활하여 살아 계신 예수님을 가시적으로 보여주는 공동체입니다. 골로새서 1:18.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라 그가 근본이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자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 고린도전서 12장에서는 여러 지체들이 있어 한 몸을 이루고 있음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교회 안에 두가지 잘못된 태도가 있습니다.
1) 열등감을 느끼며 자신들은 다른 이들에게 줄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느끼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자신은 필요 없는 존재로 느끼기 쉬우며, 그 결과 아무 일도 하지 않게 됩니다. 사실 우리는 모두가 필요한 존재들입니다. 하나님은 ‘각 사람에게’ 은사를 주셨습니다. ‘각 사람에게’라는 말은 고린도전서 12장 전체에 걸쳐서 계속해서 반복됩니다. 각 사람은 몸이 제대로 기능 하기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한, 적어도 한 가지의 은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각 사람이 하나님께서 게획하신 자신의 역할을 하지 않으면 교회는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합니다.
2) 우월감에 빠져(v. 21-25) “나는 당신이 필요 없소’라고 말하는 사람들입니다.
예를 들어, 머리가 발이 더럽고 냄새난다며 필요 없다고 한다면, 발이 없는 몸은 제대로 움직일 수가 없습니다. 때때로 눈에 보이지 않는 지체가 눈에 잘 띄는 곳에 있는 지체보다 훨씬 더 중요할 때가 많습니다. 우리 모두가 한 몸에 속해 있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바람직한 태도입니다. 우리는 모두가 한팀의 일원이며 각자가 전체에 영향을 미침니다.
고전 12:26.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도 함께 즐거워하나니”
미국 인디애나의 한 초등학교에 뇌종양에 걸린 짐(Jim)이라는 학생이 있었습니다. 짐은 방사선 치료를 받는 과정에서 머리가 다 빠졌습니다. 다행히 치료 경과가 좋아 퇴원하게 되었습니다. 담임선생님이 종례 시간에 말했습니다. “얘들아! 내일 짐이 우리 곁으로 돌아온단다. 많이 위로해줘라.” 수업이 끝났지만 그날만은 우르르 몰려나가지 않고 조용했습니다. 곧 학생들 사이에 토론이 벌어졌습니다. “어떻게 짐을 위로할까?” 한 학생이 말했습니다. “짐이 머리가 다 빠졌다고 하는데 우리도 짐처럼 머리를 깎고 오자!” 다음날 아침, 짐이 등교해보니 모든 남자애들이 빡빡머리였습니다. 다 서로를 보고 웃었습니다. 곧 이어 교실은 눈물바다가 되었습니다. 짐도 울었고, 선생님도 울었고, 반의 모든 아이들이 서로를 껴안고 울었습니다.
히브리서(Hebrews) 10:23-25, 23.또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 우리가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말며 굳게 잡고 24.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25.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23 Let us hold fast the confession of our hope without wavering, for he who promised is faithful. 24 And let us consider how to stir up one another to love and good works, 25 not neglecting to meet together, as is the habit of some, but encouraging one another, and all the more as you see the Day drawing near.
오늘 사도행전 2장 본문에서 살펴본 초대교회 성도들은 성전과 집에서 모이기를 힘썼고, 서로간의 교제와 하나됨과 나눔을 즐겼습니다. 오늘날도 신앙생활에 있어서 건강한 성도들은 교회와 집에서 모이기를 힘써야 하고, 성도 서로간에 참된 교제와 하나됨과 나눔이 있어야 합니다. 혼자 있을 때나 여럿이 모일 때나 우리는 하나님께 예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함께 모이는 행위는 신앙이라는 불꽃에 바람을 계속 불어넣어 주는 풀무와 같습니다. 저는 우리 성도님들이 매일의 삶 속에서 교회와 집에서 모이기를 더욱 힘써고, 그 모임 안에서 참된 교제와 하나됨과 나눔의 큰 기쁨을 누리며 살아가시기를 소원합니다.
CONCLUSION: 사랑하는 성도들이 매일의 삶 속에서 교회와 집에서 모이기를 힘써고, 그 안에서 참된 교제와 하나됨과 나눔의 기쁨을 누리며 살아가기를 소원합니다. – I pray that you strive to gather together in church and at home in your daily live so that you may live enjoying the joy of true fellowship, unity, and sharing within those gatherings.

